'튼튼 성장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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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성장환은 30년전통의 한약치료 처방으로
동의보감에서 소아오경오연(小兒 五硬五軟 성장부진)을 치료하는 한약처방을 응용
연구 개발하여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키크는 한약 입니다.
동의보감을 보면 『소아들이 뼈가 자라지 않고 근육이 약하여 키가 자라지 않는 것을
소아 오경오연(小兒 五硬五軟)이라 하여 어릴 때부터 한약을 복용하여 치료한다.』하였습니다.
튼튼성장환은,
뼈를 키우고 근육을 튼튼히 하여 키를 크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동의보감의 소아오경오연을 치료하는 한약처방을 응용하여,
자연상태에서 천연성장호르몬을 함유한 것으로 밝혀진 구기자(拘杞子), 오가피(五加皮), 녹용(鹿茸) 등의 한약재를 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경희대 한약학과 천연물연구소와 이롬생명과학연구원의 실험결과 뼈성장을 촉진하여 키를 크게 하는 효능이 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선천적 유전요인이 30%가량, 후천적 환경요인(영양섭생 운동 심리)이 70%가량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부모의 키가 작은 아이라 할지라도 후천적으로 영양과 섭생을 보충해주고, 적절한
운동을 통하여 관리해주면 얼마든지 키가 클 수 있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지난 30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하여 성장기 아이들이
튼튼성장환을 복용하고 뛰어난 성장촉진의 효능을 보이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튼튼성장환은 언제부터 얼마나 복용해야하나요?
튼튼성장환은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고 성장을 계속하는 동안에는 얼마든지 복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2세까지가 1차 급성장기를 지나고, 그 이후 일정하게 자라다가
여자아이의 경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이전, 즉 생리가 터지기 전까지 3년,
남자아이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이전까지 3년동안 2차 급성장기를 지나게 됩니다.
튼튼성장환은 2차 급성장기 3년 동안 1년에 3~6개월가량 집중적으로 복용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키가 작은 아이의 경우는 2차 급성장기 동안인 1년에 6개월이상 꾸준히 복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급성장기를 지나지 않았거나, 지난 직후라도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다면 1년에 3~6개월 가량 꾸준히 복용해주어도 성장촉진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튼튼성장환 복용법
튼튼성장환은 아침에 일어나서 1번, 저녁에 잠자기 1시간전 1번, 한번에 20~30알씩 복용합니다.(초등 저학년은 20알, 3학년이상은 30알, 잘 먹을 수 있는 5학년이나 6학년부터 그이상은 40알) 아이들은 잠자는 동안에 키가 큽니다. 키를 크게 하는 성장호르몬은 저녁10시~새벽2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가급적 10시~11시에는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자기 1시간 전에 튼튼성장환을 복용하면 성장호르몬이 더더욱 왕성하게 분비되어 키가 쑥쑥 크게 됩니다.
때문에 잠자기 1시간전에는 잊지말고 튼튼성장환을 복용하고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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